스타트업 관계자라면 에릭 리스(Eric Ries)의 ‘린 스타트업(Lean Startup)’에 대해서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저희웨이브온(Waveon) 역시 린 스타트업의 개념을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는데요. ‘린(lean)’이란 “군살 없는”, 즉 낭비가 없다
스타트업 창업을 하기로 야심차게 결정했나요? 그런데 도대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주변에 도움 받을 사람은 없고, 오로지 구글링만가능하다면? 그런 당신을 위해 스타트업 창업을 제대로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필자는 대학 시절 경영대학의 창업학회에서
지난 글에서 MVP의 뜻과 MVP 테스트의 필요성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많은 리소스를 투입했다가 시장에서 실패하면스타트업은 타격을 크게 받습니다. 그래서 빠르고 가볍게 시장에서 내 핵심 아이디어를 검증하며 점차 제품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스타트업 창업을 하려고 보니 내가 가진 창업 아이템이 시장에 먹힐 만한 건지 모르겠다.창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시장성에 대한 고민을 하기마련입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바로 거창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었다가 시장에서 반응이 없으면 어떡하죠? 이미 많
최근 들어 에릭 리스의 린-스타트업이나 사보이아의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과 같은 책이 유명해지면서 실제로 비즈니스를 운영하기 전에 아이디어를검증하고자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직접 서비스와 제품을 만들기 전에 아이디어를 검증하면 계획하는 비즈니스가 사용자를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