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
세일즈 프로세스 7단계: 잠재 고객 발굴부터 리드 관리와 사후관리까지
Waveon Team
2/12/2025
0 min read
시장과 고객을 이해하고 적절한 타이밍에 제품을 제안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준비해도 계약이 성사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어떤 고객에게 먼저 연락해야 하는지, 어느 단계에서 후속 연락이 필요한지 헷갈릴 때도 많습니다.
세일즈는 타고난 영업 감각만으로 하는 일이 아닙니다. 고객을 찾고, 정보를 받고, 적합성을 판단하고, 제안하고, 계약하고, 이후 관계를 관리하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정리한 것이 세일즈 프로세스입니다.
이 글에서는 세일즈 프로세스 7단계를 살펴보고, 각 단계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특히 잠재 고객을 발굴한 뒤 리드 정보를 어떻게 받고 관리해야 하는지도 함께 다룹니다.
이 글에서 다룰 내용
세일즈 프로세스의 의미
세일즈 프로세스를 정리해야 하는 이유
세일즈 프로세스 7단계
리드 수집과 상담 접수 구조를 함께 만드는 방법
각 단계별 실행 방법과 실무 팁
세일즈 프로세스란 무엇인가?
세일즈 프로세스는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관계를 만들고, 제품의 가치를 전달하고, 계약을 성사시키는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단순히 “영업을 열심히 한다”가 아니라, 어떤 단계에서 어떤 행동을 할지 정해두는 운영 방식입니다.
세일즈 프로세스가 있으면 영업 담당자의 경험에만 의존하지 않고, 팀이 같은 기준으로 고객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어느 단계에서 이탈이 많이 생기는지, 어떤 리드가 좋은 리드인지, 데모 이후 후속 연락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접근 방식 제공
영업 활동이 개인의 감각에만 의존하면 성과가 들쑥날쑥해질 수 있습니다. 프로세스가 있으면 신규 영업 담당자도 같은 기준으로 고객을 발굴하고, 문의를 받고, 상담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고객 맞춤 전략 수립
세일즈 프로세스는 제품을 일방적으로 설명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고객의 문제를 이해하고, 현재 상황에 맞는 제안을 하기 위한 구조입니다. 고객이 어떤 경로로 들어왔고, 어떤 내용을 문의했는지 알면 더 나은 제안을 할 수 있습니다.
시간과 자원의 효율적 활용
명확한 프로세스가 없으면 영업팀은 매번 다음 행동을 고민해야 합니다. 반대로 단계별 기준이 있으면 지금 연락해야 할 리드, 더 확인이 필요한 리드, 잠시 보류할 리드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팀 성과 분석 용이
영업 성과를 단순히 계약 성사 여부로만 보면 문제를 찾기 어렵습니다. 세일즈 프로세스를 기준으로 보면 리드 수집, 상담 전환, 데모 전환, 클로징 중 어느 단계에서 병목이 생기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일즈 프로세스 7단계
회사와 제품에 따라 세부 단계는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세일즈 프로세스는 아래 7단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프로스펙팅(Prospecting): 잠재 고객 발굴 및 조사
프로스펙팅은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을 찾아내고 조사하는 단계입니다. 영업팀이 직접 고객을 발굴하기도 하고, 마케팅팀이 만든 리드(Lead)를 검토하기도 합니다.

실행 방법
이상적인 고객 프로필(ICP)을 정합니다.
산업, 기업 규모, 직무, 주요 문제를 기준으로 잠재 고객을 분류합니다.
기존 고객과 비슷한 특성을 가진 회사를 찾습니다.
웹사이트 방문자, 문의 접수자, 콘텐츠 다운로드 고객 같은 인바운드 리드를 검토합니다.
아웃바운드 대상은 회사와 담당자 정보를 미리 조사합니다.
성공 팁
감으로 고객을 고르기보다 실제 고객 데이터와 유입 경로를 함께 봅니다.
“누구나 고객”이라는 기준은 피하고, 가장 먼저 공략할 고객군을 좁힙니다.
잠재 고객이 관심을 보였을 때 바로 정보를 남길 수 있는 경로를 준비합니다.
2. 준비(Preparation): 고객 조사 및 영업 준비
준비 단계에서는 고객의 상황을 이해하고, 어떤 메시지와 제안을 할지 정합니다. 고객의 업종, 최근 활동, 현재 사용 중인 솔루션, 예상되는 문제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실행 방법
고객의 웹사이트, 채용 공고, 뉴스, 광고 캠페인을 확인합니다.
고객이 겪고 있을 문제를 가설로 정리합니다.
비슷한 고객 사례나 데이터가 있다면 짧게 준비합니다.
상담 또는 데모에서 확인할 질문 목록을 만듭니다.
성공 팁
준비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 제품의 기능을 나열하기보다, 고객이 지금 겪고 있을 문제와 그 문제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준비해야 합니다.
3. 고객 접촉과 리드 수집(Approach & Capture): 첫 대화와 정보 수집
고객 접촉 단계는 잠재 고객과 첫 대화를 시작하고, 관심을 보인 고객의 정보를 받는 단계입니다. 콜드메일, 콜드콜, LinkedIn 메시지, 소개, 문의 응대 등 다양한 방식이 있습니다.
실행 방법
고객이 왜 이 메시지를 받았는지 알 수 있게 씁니다.
짧고 구체적인 가치 제안을 전달합니다.
첫 메시지에서는 하나의 행동만 요청합니다.
고객이 관심을 보이면 바로 정보를 남길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합니다.
성공 팁
고객 접촉의 목적은 제품 설명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 대화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미팅 요청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면 간단한 문의 폼이나 상담 신청 페이지를 먼저 안내하는 방식도 좋습니다.
리드 수집 경로 만들기
잠재 고객이 관심을 보였다면 그 정보를 놓치지 않고 받아야 합니다. 세일즈 프로세스에서 자주 빠지는 부분이 바로 이 단계입니다. 고객을 발굴하고 메시지를 보냈는데, 정작 고객이 어디에 정보를 남겨야 하는지 명확하지 않으면 기회가 흩어집니다.
웨이브온 폼·리드 수집 기능을 사용하면 캠페인별로 리드 수집 페이지를 만들고, 이름, 연락처, 회사명, 문의 내용, 관심 서비스, 도입 시점 같은 정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들어온 응답은 이후 Qualification, Demo, Closing 단계로 넘기기 쉬워집니다.
상담이나 견적 문의가 필요한 업종이라면 상담·문의 페이지를 따로 만들어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남길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행 방법
콜드메일, 광고, 블로그, 웨비나 등 유입 경로별로 리드 수집 페이지를 준비합니다.
후속 연락에 꼭 필요한 항목만 필수로 둡니다.
문의 내용, 관심 서비스, 희망 일정 같은 항목은 선택 또는 필수로 조정합니다.
제출된 응답을 담당자가 확인하고 다음 단계로 넘기는 기준을 정합니다.
성공 팁
폼이 너무 길면 제출률이 떨어지고, 너무 짧으면 후속 연락에 필요한 정보가 부족합니다. 처음에는 필수 항목을 최소화하고, 실제 리드 품질을 보면서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4.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 제품의 가치 전달
프레젠테이션 단계에서는 고객에게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를 전달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기능을 많이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남긴 문제와 요구사항에 맞춰 설명하는 것입니다.
실행 방법
고객이 문의한 내용을 먼저 확인합니다.
고객의 문제와 제품 기능을 연결합니다.
사용 사례나 비슷한 고객 사례를 짧게 보여줍니다.
데모 이후 다음 행동을 명확히 정합니다.
성공 팁
데모나 프레젠테이션은 우리 제품을 자랑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고객이 “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다”고 느끼게 만드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5. 반대 의견 다루기(Handling objections): 고객 우려 해소
고객은 구매 전 여러 우려를 가질 수 있습니다. 가격, 도입 일정, 내부 승인, 기존 시스템과의 차이, 사용 난이도, 보안 같은 문제가 대표적입니다.
실행 방법
고객의 우려를 방어적으로 반박하지 말고 먼저 확인합니다.
우려를 가격, 기능, 일정, 내부 승인, 신뢰 문제로 분류합니다.
사례, 데이터, 대안, 단계적 도입 방식을 제시합니다.
해결되지 않은 우려는 다음 팔로업 항목으로 남깁니다.
성공 팁
반대 의견은 실패 신호가 아닙니다. 오히려 고객이 실제로 검토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고객의 우려를 기록하고 다음 대화에서 빠뜨리지 않는 것입니다.
6. 클로징(Closing): 계약 확정 및 마무리
클로징은 고객이 구매를 결정하고 계약을 진행하는 단계입니다. 가격, 계약 조건, 결제, 도입 일정, 내부 승인 같은 실무 절차가 이어집니다.
실행 방법
고객이 구매 신호를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필요한 자료와 계약 조건을 명확히 전달합니다.
다음 액션과 날짜를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결정이 지연될 경우 필요한 지원을 확인합니다.
성공 팁
클로징 단계에서는 너무 강하게 밀어붙이기보다, 고객이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정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7. 사후 관리(Follow-up): 고객 만족 유지 및 관계 강화
계약 이후에도 세일즈 프로세스는 끝나지 않습니다. 고객이 제품을 제대로 사용하고 성과를 느껴야 추가 구매, 재계약, 추천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행 방법
초기 온보딩을 지원합니다.
제품 사용 중 어려움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정기적으로 고객 목표와 사용 현황을 점검합니다.
만족도가 높은 고객은 사례나 추천으로 연결합니다.
성공 팁
사후 관리는 단순한 문제 해결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결과를 얻도록 돕는 과정입니다. 처음 문의 단계에서 고객이 남긴 문제와 기대치를 잘 기록해두면 사후 관리도 더 쉬워집니다.
세일즈 프로세스를 운영할 때 필요한 기본 구조
세일즈 프로세스는 문서로 정리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리드가 들어오고, 담당자가 확인하고, 다음 단계로 넘길 수 있는 구조가 있어야 합니다.
리드를 받을 폼 또는 상담 신청 페이지
리드 정보를 확인할 담당자
Qualification 기준
데모 또는 상담으로 넘기는 조건
팔로업 주기와 기록 방식
계약 이후 온보딩 체크리스트
처음부터 복잡한 CRM을 도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먼저 폼·리드 수집 페이지를 통해 고객 정보를 받고, 어떤 리드가 상담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세일즈 프로세스에 맞춰 받아야 할 리드 정보
세일즈 프로세스를 실제로 운영하려면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가 다릅니다. 프로스펙팅 단계에서는 고객이 우리 제품과 맞는지 판단할 정보가 필요하고, 상담 단계에서는 고객의 문제와 일정이 필요합니다. 데모 단계에서는 사용 환경과 의사결정 구조를 알아야 하고, 클로징 단계에서는 예산과 내부 승인 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리드 수집 폼을 만들 때는 단순히 이름과 연락처만 받기보다, 후속 세일즈에 필요한 최소 정보를 함께 받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 정보: 이름, 회사명, 직무, 이메일, 전화번호
문제 상황: 현재 겪고 있는 문제, 해결하고 싶은 목표
관심 항목: 관심 제품, 기능, 서비스 유형
도입 조건: 예상 일정, 예산 범위, 의사결정 구조
후속 연락 정보: 상담 가능 시간, 선호 연락 방식
모든 항목을 처음부터 필수로 둘 필요는 없습니다. 콜드메일이나 광고처럼 첫 접점이 약한 캠페인에서는 항목을 줄이는 편이 낫고, 상담 신청이나 견적 문의처럼 의도가 높은 페이지에서는 조금 더 구체적인 정보를 받아도 괜찮습니다.
핵심은 리드가 들어온 뒤 영업 담당자가 바로 다음 행동을 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정보가 너무 적으면 다시 질문해야 하고, 정보가 너무 많으면 제출 자체가 줄어듭니다. 실제 제출률과 리드 품질을 보면서 항목을 계속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일즈 프로세스 성과를 볼 때 확인할 지표
세일즈 프로세스는 만들고 끝나는 문서가 아닙니다. 실제로 어떤 단계에서 리드가 줄어드는지, 어떤 채널에서 좋은 리드가 들어오는지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리드 수: 특정 기간 동안 새로 들어온 리드 수입니다.
리드 품질: 적합한 고객군에 속하는지, 문의 내용이 구체적인지 봅니다.
상담 전환율: 리드 중 실제 상담이나 데모로 이어진 비율입니다.
데모 후 전환율: 데모 이후 제안서, 견적, 계약 논의로 넘어간 비율입니다.
클로징률: 실제 계약으로 이어진 비율입니다.
응답 속도: 리드가 들어온 뒤 첫 연락까지 걸린 시간입니다.
이 지표를 보면 단순히 영업을 더 많이 해야 하는지, 아니면 리드 수집 페이지를 개선해야 하는지, 데모 이후 팔로업 방식을 바꿔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세일즈 프로세스의 목적은 담당자를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병목을 찾고 다음 실험을 정하는 데 있습니다.
예시: B2B 상담 리드를 처리하는 세일즈 프로세스
실제로는 아래처럼 단순한 흐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B2B SaaS 회사가 콜드메일과 블로그를 통해 상담 리드를 모은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잠재 고객 발굴: 업종, 회사 규모, 담당자 직무를 기준으로 연락할 회사를 정합니다.
첫 접촉: 콜드메일이나 LinkedIn 메시지로 고객의 문제를 짚고 짧은 제안을 보냅니다.
리드 수집: 관심 있는 고객이 상담 신청 페이지에 회사명, 연락처, 현재 문제, 희망 일정을 남깁니다.
리드 검토: 담당자가 문의 내용을 보고 우리 제품과 맞는 고객인지 확인합니다.
상담 또는 데모: 고객이 남긴 문제를 기준으로 데모를 준비하고, 필요한 기능만 보여줍니다.
제안과 팔로업: 가격, 도입 일정, 내부 검토 사항을 정리해 보내고 다음 연락일을 남깁니다.
계약과 온보딩: 계약 후 고객이 실제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초기 설정과 교육을 지원합니다.
이 흐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각 단계가 끊기지 않는 것입니다. 고객이 문의를 남겼는데 담당자가 늦게 확인하거나, 데모 이후 다음 연락일을 정하지 않거나, 계약 후 온보딩 담당자가 고객의 원래 문제를 모르면 세일즈 경험이 나빠집니다.
반대로 리드 수집 단계에서 고객의 문제와 기대치를 잘 받아두면 이후 단계가 훨씬 매끄러워집니다. 데모 담당자는 고객이 왜 문의했는지 알 수 있고, 클로징 담당자는 고객의 의사결정 기준을 파악할 수 있으며, 고객 성공 담당자는 계약 이후 무엇을 우선 지원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세일즈 프로세스를 처음 만드는 팀을 위한 체크리스트
처음부터 완벽한 세일즈 시스템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작은 팀이라면 아래 체크리스트부터 확인해도 충분합니다.
우리에게 맞는 이상적인 고객 프로필이 문서로 정리되어 있는가?
잠재 고객이 관심을 보였을 때 정보를 남길 페이지가 있는가?
리드 수집 폼에 후속 연락에 필요한 항목이 들어 있는가?
들어온 리드를 누가, 언제 확인하는지 정해져 있는가?
상담 또는 데모로 넘기는 기준이 있는가?
데모 이후 다음 연락일과 담당자를 기록하고 있는가?
계약이 되지 않은 리드도 보류, 재접촉, 제외처럼 상태를 나누고 있는가?
계약 이후 고객에게 어떤 온보딩을 제공할지 정해져 있는가?
이 질문에 답하기 어렵다면 아직 세일즈 프로세스가 팀 안에 충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럴 때는 도구를 먼저 늘리기보다, 리드가 들어오는 경로와 다음 행동 기준부터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세일즈 프로세스는 복잡한 문서가 아니라 반복 가능한 운영 방식이어야 합니다. 팀원이 바뀌어도 같은 기준으로 고객을 확인하고, 고객이 늘어나도 중요한 리드를 놓치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 기준이 있어야 신규 담당자도 빠르게 업무를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결론: 세일즈 프로세스는 리드 수집부터 관리까지 이어져야 한다
세일즈 프로세스는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한 로드맵입니다. 프로스펙팅, 준비, 고객 접촉과 리드 수집, 프레젠테이션, 반대 의견 처리, 클로징, 사후 관리가 서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특히 초기 단계에서 리드 정보를 제대로 받지 못하면 이후 모든 단계가 어려워집니다. 고객이 어떤 문제로 문의했는지, 어떤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지, 언제 연락해야 하는지 모르면 영업팀은 매번 처음부터 질문해야 합니다.
세일즈 프로세스를 정리하고 싶다면 먼저 리드 수집 경로부터 점검해보세요. 고객이 정보를 남길 수 있는 페이지를 만들고, 제출된 응답을 확인하고, 적합한 리드를 상담이나 데모로 넘기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시작점입니다.
이 과정을 빠르게 만들고 싶다면 웨이브온 폼·리드 수집 기능으로 문의 폼과 리드 응답 관리 흐름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콜드메일 작성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