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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발주·재고·정산을 하나로 — 노코드 통합 운영 시스템 템플릿
Waveon Team
3/16/2026
0 min read
ERP 도입하자니 수천만 원에 몇 달짜리 프로젝트, 엑셀로 버티자니 이미 한계가 왔다면. 그 사이 어딘가에 딱 맞는 선택지가 있어야 하는데, 막상 찾으려면 마땅한 게 없었습니다.
웨이브온 B2B 통합 운영 시스템 템플릿은 그 자리를 채우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거래처 발주 접수부터 재고 반영, 매출채권 정산, 잔액 추적까지, 실무에서 흩어져 있던 흐름을 하나로 연결합니다. 개발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이 해결하는 문제
발주는 이메일로, 재고는 엑셀로, 정산은 회계 담당자가 따로. 이 구조에서는 각 단계마다 누군가가 수작업으로 정보를 옮겨야 합니다. 연결이 끊긴 자리마다 실수가 생기고, 담당자가 바뀌면 히스토리도 함께 사라집니다.

💡 엑셀 발주 관리의 구조적 한계가 궁금하다면? → [거래처 발주를 엑셀로 받으면 생기는 문제 4가지]
시스템 구성 한눈에 보기
3개의 앱이 각자의 역할을 맡고,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앱 | 역할 | 주요 기능 |
|---|---|---|
발주관리 | 거래처 포털 + 관리자 백오피스 | 발주 접수, 승인/반려, 거래처 계정 관리 |
재고관리 | 창고 단위 재고 운영 | 입출고 확정, 재고 이동/불량/조정 처리 |
정산관리 | 매출채권 및 수금 관리 | AR 생성, 수금 등록, 미수채권 배분, 잔액원장 |
발주관리 앱은 거래처가 직접 접속해 발주를 넣는 포털과, 담당자가 승인·관리하는 백오피스로 나뉩니다. 재고관리 앱은 창고 단위로 입출고를 운영하고, 불량이나 조정 내역도 기록으로 남깁니다. 정산관리 앱은 발주 완료 이후 AR을 자동 생성하고, 수금 현황과 미수채권을 거래처별로 추적합니다.
업무 흐름 단계별 설명
실제 업무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단계별로 보면 이렇습니다.
① 거래처 발주

② 관리자 승인 발주가 접수되면 담당자에게 알림이 오고, 백오피스에서 승인 또는 반려 처리를 합니다. 조건이 맞지 않는 발주는 반려 사유와 함께 거래처에 통보됩니다.
③ 출고 오더 → 재고 차감

④ AR 생성 → 수금 등록

⑤ 잔액 추적
ERP 대비 이 템플릿을 써야 하는 이유
ERP | 웨이브온 템플릿 | |
|---|---|---|
도입 기간 | 수개월 | 즉시 시작 |
비용 | 수천만 원~ | 월정액 |
커스터마이징 | 개발사 의존 | AI로 직접 수정 |
운영 난이도 | IT 담당자 필요 | 담당자 1명으로 운영 가능 |
ERP는 기능이 많은 만큼 도입에 시간과 비용이 들고, 이후 수정도 개발사를 거쳐야 합니다. 웨이브온 템플릿은 필요한 기능에 집중하고,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운영하면서 바꾸고 싶은 부분이 생기면 AI로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업에 맞습니다
거래처가 10~100곳 규모의 도·소매, 유통, 제조 기업
ERP 도입 전 중간 단계 시스템이 필요한 곳
담당자 1~3명이 발주·재고·정산을 함께 운영하는 규모
반대로 이미 ERP를 운영 중이거나, 거래처가 5곳 이하인 경우라면 이 템플릿보다 더 간단한 방법이 맞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세팅에 며칠이 필요 없습니다. 템플릿을 복사하고, 거래처 계정을 만들고, 첫 발주를 받는 것까지 하루 안에 할 수 있어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직접 눌러보고 싶다면 데모를 먼저 체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