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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을 줄이는 노코드 툴 5가지: 개발자 없이 웹사이트·앱·업무도구 만들기
Waveon Team
1/29/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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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환경이 빠르게 바뀌면서, 작은 팀도 웹사이트와 앱, 내부 업무도구를 더 빠르게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늘고 있습니다. 이때 노코드 툴을 활용하면 개발자를 바로 채용하거나 외주 개발을 맡기지 않아도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고객 반응을 확인하고, 반복 업무를 줄이는 데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비용을 줄이면서도 실무에 바로 써볼 만한 노코드 툴 5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단순한 웹사이트 제작 도구만이 아니라, 랜딩페이지 제작, 데이터 관리, 자동화, 업무도구 구축까지 함께 비교해보겠습니다.
1. 버블(Bubble)

버블은 웹앱이나 모바일앱 형태의 서비스를 코드 없이 만들 수 있는 대표적인 노코드 플랫폼입니다. 화면을 구성하고 데이터 구조를 설계하며, 사용자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어떤 로직이 실행될지까지 시각적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단순 랜딩페이지보다 복잡한 MVP나 SaaS 형태의 서비스를 빠르게 실험하고 싶은 팀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필요하다면 자바스크립트나 외부 플러그인을 붙여 기능을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2. 웹플로우(Webflow)

웹플로우는 노코드 디자인 플랫폼이며, 반응형 웹사이트를 코드 한 줄 없이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웹플로우를 사용하면 비주얼 에디터를 사용해 웹사이트를 디자인하고 이를 코드로 추출 하실 수 있습니다. 웹플로우는 또한 SEO 나 애널리틱스 그리고 이커머스에 필요한 내장 플러그인을 보유하고 있어 모든 비즈니스에 좋은 선택지가 됩니다.
3. 에어테이블(Airtable)

에어테이블은 스프레드시트처럼 보이지만 데이터베이스에 가까운 방식으로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노코드 도구입니다. 고객 목록, 콘텐츠 캘린더, 프로젝트 진행 상황, 제품 데이터처럼 계속 업데이트되는 정보를 테이블과 뷰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폼을 만들어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팀원별 권한을 나눠 협업할 수도 있어, 별도의 내부 관리 시스템을 만들기 전에 먼저 써보기 좋은 선택지입니다.
4. 재피어 ( Zapier )

재피어는 서로 다른 앱과 서비스를 코드 없이 연결해주는 자동화 도구입니다. 예를 들어 폼에 리드가 들어오면 구글 시트에 저장하고, 슬랙으로 알림을 보내고, CRM에 고객 정보를 추가하는 흐름을 하나의 자동화로 묶을 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복사하고 붙여넣는 업무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며, 운영 인력이 적은 팀일수록 체감 비용 절감이 큽니다. 업무 자동화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비즈니스 효율을 극대화하는 업무 자동화 종류와 실행 방법에 대해서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미 광고나 콘텐츠를 통해 유입을 만들고 있다면, 별도 개발 일정 없이 캠페인별 랜딩페이지를 빠르게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고객 반응을 보고 문구나 구조를 바로 고치면서 전환율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 제작 도구라기보다 반복 실험을 위한 실행 도구에 가깝습니다.
노코드 툴의 핵심은 모든 개발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바로 검증해야 하는 일을 더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시작하게 해준다는 데 있습니다. 웹앱을 만들 때는 버블, 웹사이트를 정교하게 구성할 때는 웹플로우, 데이터를 관리할 때는 에어테이블, 반복 업무를 연결할 때는 재피어, 마케팅 실행과 리드 수집 페이지가 필요할 때는 웨이브온처럼 목적에 맞춰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작은 비즈니스를 운영하든, 새로운 제품을 준비하든, 노코드 툴을 잘 활용하면 개발 리소스를 아끼면서도 고객 반응을 더 빨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코드 툴에 관심이 생기셨다면 개발이 필요 없는 노코드 툴 장점 5가지도 함께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